안녕하세요.월급쟁이 림도스입니다. 요즘은 누구나 하나쯤은 한다는 ‘마케팅’이라는 걸 저도 관심 있게 지켜보다가,“나도 뭔가 하나 해볼까?”라는 마음이 슬슬 생기더라고요.그래서 고민을 해봤습니다. 유튜브냐, 인스타그램이냐, 블로그냐.결론부터 말씀드리면, 저는 블로그를 택했고 지금도 열심히 운영 중입니다.왜 블로그를 선택했는지, 지금까지 어떤 과정을 거쳐왔는지 한번 정리해보려 합니다.1. 유튜브, 해보고는 싶지만… 얼굴 나오는 게 너무 쑥스럽더라고요솔직히 말해서, 유튜브가 대세라는 건 잘 압니다.나도 영상 하나 잘 만들어서 ‘떡상’해보고 싶다는 생각도 있었고요. 근데 문제는…40대 후반 아저씨의 얼굴을 카메라 앞에 드러내는 게 너무 어색하고 민망하더라고요.영상 촬영이야 어떻게 한다 쳐도, 편집도 막막하고무엇..